7fed8270b5816af251ef82e64f85707348d74914156cb4b9f34f92e75512f7f9


7fed8270b5816af251ef82e64f847673651e99d6a8a6693d854057a92bf44d


7fed8270b5816af251ef82e146837473aefa3628dd5a3c70aea24c027f20fc



새벽마다 팟에 가서 홀린 듯이 흙빨고 있다

원래 저기 자잘한 화산석 세립있었는데 처묵고 돌똥싸서 다 치우고 흙으로 덮었는데 아직도 저럼

걱정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