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피트+코코허스크 쓰는데


핫존쪽은 바닥재 바싹 말라서 액키 디깅할때마다 분진 날려대니 사육장내+온방이 먼지


쿨존쪽은 축축하게 유지되지만 거기다 볼일을 봐대니 볼일본거 보이는대로 건져내도 위생상 걱정됨


얼마전엔 한마리긴 했지만 진드기인지 응애로 보이는 뭔가가 액키 몸위에 기어다니는거 확인하고 온욕시키니 비맞은 똥강아지 냄새 폴폴남



그냥 바닥재 싹 비우고 배변패드 깔고 디깅박스나 만들어 넣어줄까 고민된다


위생이나 분진에서 안심할만한 바닥재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