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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60

피트모스+코코피트+수태+낙엽

바스킹 : 42도 / 핫존 : 38도 / 쿨존 : 28도

핫존에는 따로 습식은신처를 묻어 두고, 쿨존은 유목 아래가 늘 습하게 유지됨

1일 1회 전체분무, 1일 2회 습식은신처 및 쿨존 분무


처음 데려왔을 때 발가락이랑 꼬리 끝 탈피부전 살짝 있었고 몇 번 벗겨주기도 했는데 지금은 혼자 탈피 잘 함. 

완전건계가 아니고 반건계의 느낌에 경험상 땅 많이 파는 것도 습한 구역을 찾으려는 습성 때문임. 자기 맘에 드는 자리에 몸에 딱 맞는 입구정도 파두면 땅 파는거 못 봤음. 파놓은 굴로 드나들기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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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상단이 통메쉬로 된 사육장이라 포맥스나 pb 환경에서는 습도관리가 좀 달라질 수 있음. 

글고 바닥재 세팅할 때 젖은수태랑 낙엽 섞어 넣으면 수분 날아가고도 분진 많이 잡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