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인데 직거래하기엔 너무 멀고 고택은 안된다해서 결국 도도시해야할거같은데 이거 안전한거맞냐 말이 도도시지 중간에서 관리하는지도 모르고 저번에 찻집에서 폐사한 개체 나와서 좀 겁난다 - dc official App
3그람 도도시 해봤는데 일단 데꼬와서 물주니까 먼 사막에 조난당해있다가 물본것처럼 미친듯이 마심 케어부분은 쫌 아닌거같아서 도도시 이제 할일없을것같음 - dc App
한 두 푼도 아니고 멀어도 주말 빼서 다녀와.. 도도시하다가 문제생기면 개체도 죽고 돈이랑 시간도 버리는건데
뱀 완전 베이비로 받았는데 뱀이라서 ㄱㅊ았는듯? 근데 한겨울에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판매자님게서 넣어준 핫팩이 뜯지도 않고 그대로 들어있던 거 보니 열어서 확인은 안하는 느낌이긴 했음 !!
난 리키 4그램짜리 받았는데 윗댓처럼 물주니까 허겁지겁 마시는 정도까진 아니어도 바닥재라던가 컨디션이 뭔가 건조한 느낌이긴 했음 리키 두번 엠페러 한번 받아봤는데 셋다 지금 잘 크고 있어서 다른 선택지가 없으면 계속 이용은 할 듯
10월 비오는 날에 4그람 레게 받아봤음 수령할 때 정거샵에서 사장님이 귀뚤 대짜리 머리따서 먹여줬는데 잘 먹음 친한 친구는 도도시 동행 이런 곳 이용 자주 했는데 모든 배송사에서 한 번씩 폐사당했댔음 그러나 마땅한 대체제가 없어서 여전히 이용줕
도도시 믿고 거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