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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얘 씻기다가 발견한 스케일 롯. 화장실 조명이 쨍해서 발견했는데, 이것도 얘가 일광욕 중 똥지려서였음. 아니었음 발견도 못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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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조명 + 피부 어두울 때 모습


어떤게 스케일롯인지 보임? 시발 포비든 바르려고 들었다가 깜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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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모래 다 갈아엎으려고 했는데 스피드렉 기둥에 배변판 걸려서 안 빠짐 ㅅㅂ......


저걸 왜 설치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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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스피드렉 위에 놓은 뉴런 4자광 포맥스에 집어넣음


자온조에 uvb 타이머 있고 그런건 좋은데 높이가 마음에 안 듦.... 스팟 말고 세라믹이면 얘 다니다가 머리등 익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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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세라믹 그을름도 있고


이건 조만간 바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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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좀 먹다가 말았는데, 요즘들어서 물 잘 안마시더라고


잡무 처리하다보니 얘 밥주기에는 시간 애매해서 걍 물만 대충 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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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모래도 빼낸김에 물세척하고 일광소독 함 해봄


왜 하냐고? 그냥 심심해서


똥이랑 야채 찌꺼기, 기타 꾸정물 올라오는거보니 현타 좀 들더라


이거 매번 갈아주는 것도 일이고 버리는 것도 일임... 저거 계속 버리면 배수구 막힐 것 같아서 조만간 칩시로 바꿀까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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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신문지 못 구해서 아스펜 깔았다가 이건 좀 아닌 것 같다고 머리 싸매고 있는데 성당 전단지 보여서 그거 깔았다


니들도 신 믿어라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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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저번에 좆만이 혀 갈라졌다고 했던 짤


저것도 햇볕 아래 쨍할 때나 보이지 평소에 잘 안보이고 혀끝은 또 하얗게 멀쩡해서 ㅈㄴ 늦게 알아챔




지인이 괜찮은 병원 추천해줘서 토욜 오전에나 시간 내서 함 다녀와볼듯


김좆만이 잘 안되면 명복 빌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