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학조사를 해봐야 알겠지만, 개인적으론 음쓰 먹여 키운 동애등애가 가장 유력하지 싶다.
옛날 사료야 어분 넣고 어쩌고 했겠지만, 기호도 떨어져서 요즘거는 곤충만 넣는데, 귀뚜리는 음쓰 별로 먹진 않으니..
밀웜 아니면 동애등애인데, 밀웜도 음쓰는 많이 안먹고, 결국엔 동애등애 뿐이니
참고로 맹독부터 해서 ㅋㅍ사료, 이번 유디알거까지, 떼사 사료는 전부 곤충비율 동애등애 30퍼 이상 함유였다. 그것도 외국산 아닌 국산 동애등애 한정이고
역학조사를 해봐야 알겠지만, 개인적으론 음쓰 먹여 키운 동애등애가 가장 유력하지 싶다.
옛날 사료야 어분 넣고 어쩌고 했겠지만, 기호도 떨어져서 요즘거는 곤충만 넣는데, 귀뚜리는 음쓰 별로 먹진 않으니..
밀웜 아니면 동애등애인데, 밀웜도 음쓰는 많이 안먹고, 결국엔 동애등애 뿐이니
참고로 맹독부터 해서 ㅋㅍ사료, 이번 유디알거까지, 떼사 사료는 전부 곤충비율 동애등애 30퍼 이상 함유였다. 그것도 외국산 아닌 국산 동애등애 한정이고
떼사 사료가 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