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업체 사료가 500kg 팔렸대잖아.
그리고 검사결과 보면 랜덤하게 사서 검사했을 때 이리도바이러스가 나왔단 말이지
그러면 사료 전체에 이리도바이러스가 있다는 건데,

왜 퐁당이랑 퐁당이 지인이라는 사람 사례에서만 폐사개체가 등장하고 이외의 사람들은 피해사례가 없는거지

이리도바이러스가 잠복해 있다가 일정 조건이 되면 다시 활동하는 개체임? 궁금해서 찾아보는데 해당 부분 관련자료를 못찾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