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업체 사료가 500kg 팔렸대잖아.그리고 검사결과 보면 랜덤하게 사서 검사했을 때 이리도바이러스가 나왔단 말이지그러면 사료 전체에 이리도바이러스가 있다는 건데,왜 퐁당이랑 퐁당이 지인이라는 사람 사례에서만 폐사개체가 등장하고 이외의 사람들은 피해사례가 없는거지이리도바이러스가 잠복해 있다가 일정 조건이 되면 다시 활동하는 개체임? 궁금해서 찾아보는데 해당 부분 관련자료를 못찾겠음.
800키로 팔렸다고 했는데 - dc App
숫자가 중요한 글이 아니잖어
검사 특성상 저 바이러스가 최종 살균과정에서 사멸된 사체 찌끄레기인지, 살아있는건지 구분을 못함
헤헤 - dc App
사체 찌끄레기면 업체는 무고한 거 아이가. 근데 업체가 무고하다면 퐁당이네 애들은 왜 단체폐사한 거임 자료가 뜨긴 떴어도 뭐 깔끔히 설명되는 게 없네. 아직 미궁 같음...
@찌끄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노
@ㅇㅇ(111.65) 그래서 업체가 그거 관련 결과를 가져올테니 중립박아달라 까지가 현상황
@개미핥기핥기 ㅠㅠ 답답하군 그러나 박는다 중립기어
ㄹㅇ 일단 신뢰할만한 검사지 들고온건 좋은데 자기랑 지인들 피해사실만 알려져있지 그 외의 구매자들한테는 뭔 일이 있는지 알수가 없으니
다른 구매자 한 20명만 모아왔음 좋겠네 업체가
사료측 보면 아직까진 폐사피해주장측 외엔 클레임같은게 없어보이는데
@ㅇㅇ(111.65) ㄹㅇ 업체쪽에서 나중에 자료들고오면 그거 있음 좋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