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키우다 요즘에 다시 복귀해서 그런지몰라도
주류종이어서
1. 모든 매장에 크레 있는 것도
2. 대부분 매장이 크레"만" 있는 것도
3. 대부분 용품이 크레 용품인 것도
4. 행사 가면 죄다 크레인 것도
다 이해하는데 그 사람들도 먹고 살아야되니까
거기서 안끝나고
커뮤니티도 죄다 크레 커뮤니티고
최대 커뮤니티인 찻집은 진짜 사실상 크레 카페고
아니 인기글 진짜 구라안치고 500개 중에 490개는 크레일거임
아니 크레도 좀 다양하면 몰라 몇 개 업체에서 복사 붙여넣기 같은 글만 그냥 하루 왠종일 싸지르고 개꼴보기싫음 진짜
막상 들어가서 보면 다 똑같이 생긴 크레에 심지어 글도 개 똑같음
+ 개 주접싸는 글 제목이랑 댓글 보면 진짜 휴..
옛날엔 이 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은데
크맘들이 많아졋다 - dc App
개찐따 진지충 병신집단 vs 하와와 우리크레 뿌에엥 크맘 - dc App
심지어 좀 기괴하다고 느껴지는게 내 눈에 분명히 누런데 하얗다하고 갈색인데 꺼멓다하고 아니 진짜 세상이 날 속이나라는 생각 밖에 안듬 또 크레가 입문종 혹은 주류종이어서 오는 인구 수 자체가 커져서 시장 파이가 커지는 장점이 분명한데 역으로 크레가 진짜 난이도 극하 식물로 따지면 스킨답서스에 속하는 종이라 그런지 몰라도 용품은 ㅅㅂ 죄다 공포마케팅에 쓰잘데기 없는 실용성 떨어지는 제품들만 나오고 자칭 혹은 그들만의 "전문가"라는 애들은 "잘" 키우는게 아니라 그냥 안 죽여먹는 방법만 설명하고 있고 그 설명듣고 일반인들도 호더마냥 반찬통에다 몇십마리씩 키우고 그냥 문화 자체가 존나 기괴함 진짜
ㅇㄱㄹㅇ - dc App
이 시대의 평론가 - dc App
쌉인정 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