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죽었다고 징징대는 애들 존나 이해가 안감
그렇게 사료때문이라고 확신하면
크팍신 말처럼 죽은 애들
특히나 성체 이런거 모아서
부검하면 죽은 이유 뻔히 나올건데
그걸로 소송하면 되는거 아님?
자기 사료 언급하면 바로 소송하겠다고 하는거 같던데
아니 그거 공론화해서 소송 당하고
영웅 이미지 얻고
자기는 폐사 원인 찾아서 승소하면
오히려 수천 수억대로 보상해야하는건 사료업체 같은데
왜 죽었다고 울고 있으면서 그누구도 부검할 생각을 안하는거임?
이러니 크레하는 애들은 맨날 당하지
크레를 구입할때도 제대로 안알아보고 입양해서 당해
사료로도 당해
망하는데는 정말 다양한 이유가 있다
국내사료 쓰는거 자체도 이해 안가는데
뒤지고 나서 대처들이 더이해가 안가네
그나저나 자기 사료 잘못 인정하고 키링이라도 뿌린 그분이 정말 정직하다고 느껴지는 판이네
그 인간은 진짜 존나 대단한 게 일 터지자마자 한 명씩 매장으로 불러서 고퀄 개체 주니까 뒷말 하나도 안 나옴
이건 어느 사료 어디 업체야? - dc App
그래서 부검 받았잖냐 이번엔
누가 총대맬건데
그냥 자기 부주의 하소연할데 없으니 엄한 사료탓 한건데 본인도 확신이 없으니 걍 지르고 쫄튀지 뭐
금전 부분도 어마무시함... 부검만 해서 되는게 아님 성분검사도 해야함. 법적공방도 생각 해야하고 변호사 비용도 생각해야함. 나처럼 엄첨 죽은게 아니면 솔직히... 과연 개인들이 할까 생각이 듬 나또한 지금 멘탈 다 갈렸고 나을 기미가 안보이는데 - dc App
일단 사체 썩기 시작하면 부검하기 쉽지도 않고 멀쩡한 다른놈한테 먹이면서 인과관계 증명까지 시간이랑 돈 계속 들어가고 문의해보니 검사비도 존나 비싸더만 좆선법 소송 이겨봐야 개체 값이랑 검사비 인정해줄텐데 점이니 핀이 어떻고 해가면서 싯가 인정받기 쉽지 않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