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은 다 비우고 개체 사육장 위치 바꾸라고 들었음.
일단 발원지로 추정되는 이끼박스랑 밀웜은 전부 폐기했는데,
1. 응애가 번진거 같은 수태에 기르는 식물들도 다 포기해야해? 식물 상자안에 돌아다는거 같긴함
2. 기르는 사육장 토양에 전부 뿌파 방지용으로 마일즈응애 있음. 이거로 힘들거 같으니, 그냥 싹 비우고 새로 흙 까는게 낫나?
2ㅡ1. 토양 재사용해도 된다면, 사육장 씻고나서 같은 흙 쓰면 되려나.
토양이랑 수태들 새로 깐지 이주일 밖에 안되고,
투입한 응애+청소등각+톡토기 아까워서 이러는거 맞음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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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ㅠ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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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 다 가는게 정신적으로 좋을거다
보일때마다 조져보삼 아까우면
포기추천 습기좋아하는애들인데 수태? 환장하죠 안일하게 하지말고 그냥 싹 폐기해 재사용도 말고..진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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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바쁜데, 왜 이런일까지 생기는거냐 .. 링크 첨부 감사 - dc App
경험자인데 굴양쥐랑 사막이리응애 들이면 정리된다 - dc App
그냥 다 버려라
걍 포식성응애넣으면 전멸하던데
가루응애납두다보면 포식성응애도 생기기도 하던데 급하면 마일즈응애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