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개미굴 던전집 투룸에서 사육방에 등각콜로니(드워프화이트)랑 식물하고 생물들 놓고 회사다니고 있었음

근데 가루응애 발☆생 시발 등각콜로니 뚜껑에 묻은 흙가루인줄 알았는데 움직이더라

당시 회사 세스코 담당자가 나였음
집에도 세스코 서비스 할인받아서 함 ㅋㅋ
그래서 세스코이모한테 영상이랑 사진보여주고 조언받음
직접 보시기도 함

습하고 유기물 많은곳에 생기고 본인도 하수구같은거 방역할때 자주 봤댔음

해결책은 바싹 말리고 약치는거라고 함

근데 드화는 말리면 죽잖아

패닉에 빠짐

근데 우연히 굴양쥐를 얻게됨(전설의 시작)

굴양쥐 콜로니 건설함

식물에 벌레생겨서 사막이리응애 사다 풀음

몇주후 가루응애는 안보이고 이리응애만 돌아다니기 시작함

드화 통은 먹이 끊고 죽지않을 정도로만 말렸더니 가루응애 안보임

나중엔 이리응애들 먹을거 없어서 자연도태함

해피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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