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잠깐 졸다가 꿈을 꿨는데

내가 시덥잖은 질문 글을 한 두 개 정도 썼나 봄

갤럼들이 화가 이빠이 나서 댓글로 싸우다가

5분 쯤 아무 일 없이 지나가나 싶더니

20명 정도 단체로 몰려와서

나를 들쳐매고 옥상 펌프실에 데려가더니

펌프실 이라고 써있는 문패를 핑프실이라고 고쳐놓고

그 안에 가두고 문을 잠궈버림... 

근 2년간 꿨던 꿈 중에 가장 무서운 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