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무겁나

볼 때 마다 편석 밑에서 저러고있다
무거울까봐 치워주면 다시 어떻게든 들어올림

다음에 바닥재 쫌 더 깊게 깔아줘야지



뚜껑을 열면 거북이 찜이 완성되어있다
편석 위치가 램프 밑이라
등딱지를 만져보면 살짝 따듯함

물로 식혀주고

밥 맥이면


냉수마찰 조지신다
저러면서 똥싸면 다시 나와서 1짤로 반복

1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