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니들이 아는 메이저 수입사료랑 유럽사료들 위주로 팔림
외국놈들이 내 걱정거리 대신 해결해주고 있는데
왜 일이천원 아깐다고 굳이 모험을?
국내 사료관리법이 좀 애매한게
사료는 배합 단미 보조 이렇게 나누고
축산, 수산 사료는 법령 상당히 깐깐하게 잘 해놨는데
파충이나 소동물은 그외 기타동물이라
3개월에 한번씩 자가품질검사랑 6갤짜리 검사를 해야돼
근데 이 품질검사라는건 결국 성분등록할때 성분
단백 지방 수분 섬유 회분 칼 인
요거에 +adf ndf만 요구하지
그 다음이 이제 유해물질 6개월인데
납 불소 뭐 이런 것들이랑 곰팡이독인 아플라톡신 오크라톡신, 살모넬라, 대장균 그외 짜바리 이거든
문제는 지자체 공무원은 3개월 성분검사는 잘 따지는데
6개월짜리는 잘 모르기도 하고 알아도 덜 깐깐히 보는 경향이 있다. 보통 사료담당 공뭔들이 뺑뺑이 돌기도 하구
그리고 자가품질검사 비용도 조온나 비싸요. 3달마다 몇십만원씩 내야하니 법에 안 걸리는 최소한의 검사만 하는 곳들도 많지
그렇다보니 사료가 오염이 있건 없건 업체나 지자체, 사료협회는 성분등록증에 있는 성분들 위주로 보고
업체는 수수료 줄이려고 아둥바둥 하다 6개월짜리는 잊기 쉽고
그 안에 소똥구리 시체에서 날아온 세균이 들었는지 밀수된 동남아 토케이 튀기똥찌꺼기가 증식했는지 모르지
그러니 뭐 나는 전에도 말했듯
eu법과 lfgb(식품 및 사료법)으로 2중 관리하고 수입.수출.생산 로트 추적 수출전 무작위 검사
간간히 시청과 주 감독관들이 알아서 무작위 무통지로 사료 사다가 품질검사 때리는 독일 법에 따라
그쪽 파충 시장, 고양이, 물고기 사료 팔리는 것들만 씁니다
아무리 동물단체 좌빨에 쇠락해가고 디젤게이트 있었다 한들 독일은 1차 세계 대전 시절부터 파충 키웠고
독일은 dhgt 같은 양서파충학자들이랑 매니아들+업계 협력이 흔한데 좆같은거 팔면 가만 있겠습니까?
독일에서 팔리는 것들은 최소한 애들 목숨줄 보장 못하면 게르만 공무원들이 대신 제조사 대갈통 후려까니까 그거 쓴다 그겁니다
녹십자 수의약품이 좆밥으로들 보이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