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검사 기준은 기본적인 검사만 시행한다
2. 병원균 검사는 잘 하지 않는다.
(상세히 검사 안함)
3. 청결 위생관리는 본인들이 알아서 해야한다.
4. 성분등록만 허가되면 판매 가능하다.
5. 성분에 따라 검사를 하게되는데 기본적인 검사만 한다.
6. 6개월마다 한번씩 검사를 하는데 기본적인 검사만 한다.
국내사료 그나마 좀 믿었던게 있는데
아예 깨짐. 산산조각남.
이런식으로 관리 운영이 되는지 몰랐음
아예 처음 알았음.
- dc official App
문제가 생기면 본인이 직접 움직여서 문제 제기를 하고 그 과정을 풀고 최종적으로 증명을 해야함. 절때 기본기준치검사로는 문제를 제기할수 없음. - dc App
근데 우리나라가 이거만 그런게아니라 모든게 본인이나서서 증명해야함 기업이 증명하는게 아니라 ㅋ
조사는 잘받았노? - dc App
힘들어 - dc App
기본적인 검사라는게 뭐야?
성분 구성? 그런건가..
곤충 동물성 단백질 검사면 기본적으로 살모넬라균 같은거 검사... 그런 정말 일방적인 검사만 한다는겨 나처럼 균종류별로 검사를 하는게 아니라.. 가축 위주에 검사 - dc App
이번 건에서 젤 의문이었던게, 제조과정에서 바이러스가 사멸하지 않았다는 건데, 이건 제조사에서 제조과정 오픈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는거 아닌가 싶음. 물론 이게 가능하려면 농림식품부나 식약처에서 강제성을 가지고 해야지 싶던데
덕스게코는 소식없음?ㅋㅋㅋㅋㅋ - dc App
반성의 기미가 전혀 없으시네요 가 마지막임 - dc App
덕스게코 인스타보니깐 여자는 어디가고 남자만 남음?
이러면 금액대나 보조제 말고 굳이 국내 쓸 이유가 더 적어지긴하네 밑에 독일쪽 사료관련 유동글도 그렇고
말 한마디로 인섹트하모니,녹십자까지 피해보는 상황이 생길텐데 좀 상세히 말하거나 아껴라
열을 가하는 제조과정에서 바이러스가 사멸해도 그 이후과정에서 오염이 된다면 어쩔수가 없겠지 국산은 대기업인 ㄴㅅㅈ가 마지노선같음
ㅇㄱㄹㅇ
개 고양이 주인들도 국산사료는 꺼림ㅋㅋ
다들 판게아 쓰자 - dc App
법에 딱 안걸릴정도만 하는거지 굳이 그이상 할이유도 못느낄거고 - dc App
몇개월에 한 번씩이 아니라 배치마다(lot넘버) 검사할텐데 문제는 거기서 몇 개나 랜덤으로 짚어서 검사할지... 패키징 끝난 거로 검사하는지, 미포장 상태에서 검사하는 지도 궁금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