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첫날:


친구들 사귀고 무리 구축
자기소개날:
드럼 잘침, "저는 개구리 5마리, 도롱뇽 도마뱀 7마히, 공벌레 45마리, 타란튤라 8마리, 사슴벌레 한마리 를 키웁니다."
를 시전함
그와 동시에 반은 갑분싸가 되었음.
그 이후로 학교에 며칠전에 잡은 개굴이를 들고감
그때 한 친구가 말햇지.
"나는 볏도마뱀 붙이를 키워"
그러자 한 친구도 말햇지.
"나는 불법으로 도롱뇽을 잡아"
그 이후로 다시 무리에 합류 후 요즘은 다같이 10시에 산에 가서 도룡뇽 구경을 한다....
청개구리가 궁극적 목표
들고갓던 깡충거미
도롱뇽 졸라마늠
그런무리있는거 부럽노 퍙친구원해 - dc App
반에 조끝이 음침하게 생긴 계집이 앵무새 여러마리랑 크레 몇마리랑 귀뚜라미도 키워서 먹인단걸 앞에 여자애랑 수다떨면서 말하길래 나도 리키 키웠어 ~ 라고 말할라다가 개같이 음침해서 말도 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