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안에서 항상 릴 하루에 한 갑 이상은 피우는 사람인데
깨구락지 데려오니까
방안에서 피울수가 없겟더라 너무 마음 아프잖어
근데 너무 피우고 싶어서 그냥 꺄구락지를 다른 방에다 놔둠
근데 너무 보고싶어서 자꾸 왓다갓다를 함
슬프다 그래도 사랑해 깨구락지야
빨리 뚱쭝 호떡 깨구락지가 되려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