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은 제품 검사를 한국같이 자체품질검사 하는게 아니고
나라에서 사료관련 전문 교육 받은 감독관들 보내서 랜덤 견본 채취해서 품질검수 하는구나
감독관이 회사 창고나 공장 중대한(리콜?) 건은 사장 주거지까지 들어갈 수 있네
그 다음엔 아마존 같은데서 무작위로 사다 검사하고
검사용이라고 밝히지 않아도 됨
사료 팔이는 모든 유통기록 전자로 기록했다가 제품 문제생기면 24시간안에 모든 기록 정부 제출도 해야함
사료에서 집단 폐사등 중대한 문제가 생기면 사료팔이는 전문 기관에 검사해서 원인 찾아야 하고 검사 결과 신고도 해야함
정부는 그 기간동안 유통금지도 가능
사료법 어기면 형사처벌까지도 감
문제 생기면 소비자가 해결하는게 아니고 제조사랑 주정부가 찾아내게 법으로 되있네
헐 독일은 반려동물에 되게 진심이네
무려 히틀러가 동물보호법을 만든 덕분이라긔
유대인 잡아서 만든거니까
국내 모 프차 알바할때 점검 나오면 알콜 뿌리고 전자렌지 돌려서 줬던거 생각나네
저번에 말했잖아 한국은 검사든 시험이든 다 돈이면됨.. 사료만 그런게아니라 건축 가구 의류 다 그래서 한국 시험은 취급안하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