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행사라는 타이틀을 걸었지만 실제로는 방문객을 극한으로 늘리려는데 초점을 뒀고 결국 관람과 전시의 질이 떨어짐
입구 티켓부스 인원이 적은건지 대기줄도 길고
내부 관람동선은 더 안좋은데 그 와중에 인플루언서 행사까지
겹치는 상황이라 정말 최악의 관람컨디션을 보여줌
Ky브랜드? 거기는 대체 어떤 회사인걸까
생물행사라는 타이틀을 걸었지만 실제로는 방문객을 극한으로 늘리려는데 초점을 뒀고 결국 관람과 전시의 질이 떨어짐
입구 티켓부스 인원이 적은건지 대기줄도 길고
내부 관람동선은 더 안좋은데 그 와중에 인플루언서 행사까지
겹치는 상황이라 정말 최악의 관람컨디션을 보여줌
Ky브랜드? 거기는 대체 어떤 회사인걸까
뭐 큰 행사를 유치해본적이 없으신가보지..
오픈런 선물같은거도 없어서 좀 아쉽
그래서 행사는 애니멀포럼만 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