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갔음.. 저 팔찌 차는거 애먹어서 뒤에 가족분한테 요청드렸더니 흔쾌히 손목에 채워주심 감사합니다
지네 표본
싸워서 질거같은 게
작가님덕분에 내 키링도 판매되고있었음!! 넘 감사해서 커피 사드리고 나왓슴
표본은 이정도 있었던거같음 마지막 호주 땅굴바퀴 진짜 탐났었음
팩꽁이 찍으려했는데 부스 사장님이 뚜껑까지 열어주려하셨음 ㅋㅋㅋ
킹렛?? 잘생겼더라
얘 신기하더라 민초느낌
마타마타 많이들어왔더라
납텔
얘는 이뻐서 찍음
얘도 킹렛?
이번 엑스포는 식물 비율이 좀 많았었던거같음
아쥬레우스 실물로 보니까 진짜 피규어같더라
수련중인 화트프
슬러그이터 ㅋㅋ
코코넛크랩
닭도있었음 소도있었다는데 어린애들 많아서 못봄
난 절지랑 뱀 데려왔어
뭔가 도마뱀은 이쁜애들이 끌리는데
뱀들은 왠지 기본폼들이 제일 이쁜거같더라 그래서 노말 데려왔어
모프사기엔 알바비 받은게 쪼들리는것도 있긴함 . .
개인적으로 오랜만에 온 행사인데 어린이들도 질서 잘지키는(나만 그렇게 생각했을수도)것같고 가족끼리오는모습 보기좋았음
쨋든 사전예약 만원 아래니까 한번쯤 둘러보러가기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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