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20세
유튜브로 블루텅을 접하였고 사육정보 또한 익히 잘 숙지 하고 있다고 한다
사진을 보시다시피 단풍이(블루텅스킨크)의 집이다
참고로 사진에 보이는 녹색 채소는 52다
기본적인 사육환경을 갖추지 않은 단풍이의 조촐한 하우스...
그녀가 그런 단풍이를 위한 펜트 하우스를 준비 했다는데
그것은 바로 202030 아크릴 사육장이다
결국 톡방 사람들의 비난 세례에 정신을 못차린 단풍이 집사 류야는 방을 떠나기로 마음 먹는다
그렇게 단풍이가 죽은지 살은지도 모른채 지내고 있었는데
어랏 단풍이의 주인 류야가 다시 방에 등장했다
그녀는 자신감 뿜뿜 상태였다 비로소 모든 사육환경이 갖추어졌고
자기의 잘못을 반성하고 있는듯 하였으나....
단풍이가 좁디좁은 박스에서 와르르 멘션으로 이사를 했다
유리 다라는 안 맞아 떨어지고 손으로 살짝만 툭 건드려도 금방 무너질거 같은 와르르 멘션으로 이사를 했다
단풍이의 주인 류야는 해당 사진을 보내며 자기가 이정도 발전 했다고 어깨를 들썩이고 있으나 유리에 비춰지는 저 족발은 무엇이란 말인가...
또한 단풍이의 집은 UVB또한 없었다...
단풍이의 하루 식단 이다
단풍이의 집사 류야는 단풍이를 슈퍼푸드로만으로 키운다는 발언을 한적이 있다
또다시 단풍이의 주인 류야는 사람들의 비난 세례를 못이겨 방을 나갔다가 들어왔다 하며 시간차 공격을 행세하고 있는 중이다
오늘도 평화로운 퍙생활
이렇게 류야의 단풍이 사육일지는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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