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박람회(특히 관박, 관파박) 다녀온사람들은 아르티스 테마파크 들어봤을거임

언제한번 가려고 하다가 유튜브에 아르마딜로 올라온거보고 감



대기실 글라스캣, 카멜레온


뭔가 볏이 쭈글함



암컷베타항도 이쁨. 내친구중에 암컷베타항이 로망인애가 있는데 보면 좋아죽을듯



메가마우스랑 블랙고스트





위에건 말벌집이고 아래는 뱀목거북

뱀목은 존나열심히 찍었는데 건진게 없다



함평 생태관 이후로 처음보는 남생이






이런저런 친구들

로즈헤어 잘나온거같어



북미우드랑 블텅을 같이키우더라

아래 빡겁은 세발 아니면 걸프같은데 정확히는 모르겠음




견목거북이들

이렇게커지는줄 몰랐음... 예전에 한창 수입되던 밤색견목들 많이들 유기당했을듯. 살아남지 못해서 그렇지...


늑겁들이랑 악겁들이랑 같이사는중. 악겁 머리가 늑겁 몸통만함


대망의 개미핥기

사실 난 아르마딜로 보러갔는데 개미핥기만 눈에 들어오더라

하는짓도 귀엽고 눈도 빵긋 웃는눈이라 더 귀여움




밥 다먹고 디비져서 자는데 진짜 귀여워미침

사람마냥 엎어져서 잠

나도 동물원 세워서 개미핥기 키울래








개미핥기때문에 아르마딜로랑 나무핥기는 감흥이 없어져버림...

개미핥기 최고


존나이쁜앵무새

하도 돌아다녀서 초점맞은게 그나마 이거밖에없음


눈알없는물고기

캐이브피쉬였나? 책에서만 봤던건데 살아있는거 처음봄

진짜 그냥 완전히 없음

색도 불그스름한 흰색이라 무섭게생김


매크로렌즈 연습하러 갔던거라 익숙하지가 않아서 볼만한 사진은 거의 못건짐

규모도 꽤 크고 사진이 없어서 그렇지 물개도 있고 수달도 있고 퍙들도 종류가 올린것의 한 세배는 있음

한번씩 방문해봐도 후회안할듯

난 오늘부로 최애생물 자리 개미핥기가 거북이 턱밑까지 올라와버렸다 개미핥기 보러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