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개체들 일주일 키우고 분양하고
뭐 주인맘인데 뭐 그렇게해?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솔직히 봤을때 개체를 위하는 마음이 그게맞을까 싶다 

모두의 생각이 다를수있지만

개체입양 일주일후 분양 이런 부분은 진짜 아니지 않냐?

나만 꼴뵈기싫냐??

여기라도 와서 하소연한다

ㅠㅠ 나이도 85년생이면 개많은데

왜그럴까 진짜 강아지도 키우던데

여튼 내말은 그랬던 사람이 이제 정리하는가 싶어서

여기다 글쓴다 ㅋㅋㅋ 오픈톡방도 겁나 들어와있던데

꾸밍기 톡방에서 분양안되면 자기가 키운다면서 찻집에 150에 분양하네 ㅋㅋㅋ

여튼 이제 잘가고 다시는 보지말자! 그냥 프라모델키워 아자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