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파이톤 토요일에 밥먹여서 혹시 똥쌌을까 해서 간만에 사육장 청소하려고 똥싼곳을 찾고 있는데 요산덩어리만 보이고 똥이없어 시발 코코허스크 맨날 비닥이 보여서 좀 그래서 이번에 두배로 깔아서 두툼하게 했는데(버로우할정돈 아님) 시발 아무리 찾아도 없어. 당황스러워서 맨손으로 40준 허우적대면서 찾다가 포기하고 청소할때 쓰는 소독제 허스크에 뿌리고 핸들링중이다… 코코허스크때문에 똥냄새도 안나서 찾을수가 없네;; 허스크 다쓰면 바닥재 바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