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7년 전까지만 해도 개징그럽다고 배척당하다가
코로나 이후로 진짜 파충류가 좋아서가 아니고
돈 된다니까 돈만 보고 샵차리는 새끼들 우후죽순 바퀴벌레마냥 생기고
요즘엔 인스타 개바이럴 유행타서 유입끼리 ㅈ같은 감성 공유하는 라포 형성됨

10년 전부터 진또배기로 하던 매니아 양반들은 진작에 다 접고
요즘 파충류샵 창업하는 새끼들은 끽해야 3년차에 크레나 쳐파는 애들이 지가 무슨 파충류 통달한 개전문가마냥 좆문가질 존나 하고

24년도부터 지금까지 새로 유입되는 애들은
인스타용으로 고양이 입양하던 새끼들이 도마뱀으로 갈아탄 느낌임 "저 드디어 도마뱀 샀어요 쌰~갈!"지랄병

유입들한텐 미안한데 위에 새끼들 유입된 뒤로 사료먹는 크레판만 존나커져서 보는 재미도 없고

무엇보다 말투나 하는 짓거리가 캣맘같은 애들이 너무 많아져서 역겨워서 못 보겠음
카페 글 올리는거 보면 뭔 소린지 알거임

진짜 무슨 개 도태한녀나 아지매들만 있는 햄스터 카페랑 고양이 카페에서 보일 법한 말투가 보이니까
이 판에 정내미가 너무 떨어짐

텃세 맞는데 예전에 오밀조밀하던 퍙판이 더 정감있음 지금은 쳐다보기가 싫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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