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정보 많이 얻었다 일단 감사인사 박고 시작함

입문은 크레임

충동적으로 샵가서 20만원주고 적재 중짜에 새끼 세트로 사왔다가

암만봐도 사육장 코딱지만한거 맘에 안들어서 303045 맞춰줌

슈푸 먹이다가 이새끼도 고기반찬이 먹고싶을텐데 하고 혐뚜리 사옴

혐뚜리 키우다보니 또 키울만함

냉뚜리도 잘나오고 충식의 벽이 해결되니 레게 펫게가 눈에 들어옴

둘다 입양함

그러다 토케이도 입양함 아직도 나만보면 짖음

리키도 입양함

이젠 깃지랑 호구 노리는중임

다 이뻐죽겠다 똥싸개들 밥주는 낙으로 삶

그냥 그렇다고 좋은밤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