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입이 심심한지 돌이나 은신처에 자꾸 까득 까득 소리나도록 입질을 해대는데 아까 카페에서 조개껍데기 물고 노는 빡겁 글 보고 저거면 우리 빡겁들도 혼자 잘 놀겠다 싶어 넣어줘봄 근데 너무 집착함 틈에 빠졌음.. 1거북 1껍데기였는데 지꺼 육지에 잘 모셔두고 다른애꺼 뺏어오는 심보 암튼 너무 집착하니까 불안해서 그냥 빼고 갑오징어뼈 줬음
갑뼈는 부스러지는데 이건 깨진거 삶킬까봐 쫄림 - dc App
삼킬 - dc App
꼬막 껍데기 개 단단하잖어
딱딱해서 못 씹을줄알고 일부러 딱딱한거 넣어준건데 큰놈은 그걸 깨먹더라
스내퍼로 전직 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