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 더친 정보글보고 미쳐버렸음

킹렛이랑 킬드가 워너비였지만 국민평형따리에 살아서 활동성 지리는 대형콜루는 남 개체만 훔쳐보고 입양 관심은 꺼버렸는데..


좀 더 작게 자란다는 갤글을 보고 구글링 크로스첵 몇시간 후 바로 맘먹었다


직접 보기 위해 바로 파동행사장까지 두시간 달려가서 덕친킹렛 찾아서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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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이 다들 진하고 예뻤지만 패턴이 희끄무리하고 머리 패턴 하나없는 애가 있었는데 너무 허접따리 같아서 차에서 커피한잔 먹으면서 고민해보니 얘가 너무 땡겼다..


AI가 패턴 진한 애를 추천했지만 어차피 펫인데 직접보고 땡기는 애로 해야지하고 차에 동승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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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게 크라고 오색찬란 담요 깔아주는데 블루가 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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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젤 예민하다고 사장님이 그랬는데 블루가와서 뵈는게 없는지 사육장 셋팅한다고 손만 넣으면 타고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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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얼굴에 베딩 묻히고 열심히 돌아댕기는 중


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