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쓰던 사육장에서도 계속 밖으로 나가려고 천장에 얼굴 문대는거 보고 작아서 그런가 싶어서 이번에 큰걸로 바꿔줬는데 이번에도 이러네요 ㅠㅠ 이번엔 집이 너무 큰건가 싶어서 숨을곳도 하나 더 사서 넣었는데... 계속 문에 얼굴이랑 몸을 비벼요...
온열판도 있고 먹이도 제대로 주고있는데 왜이럴까요 ㅠㅠ 습도가 잘못된건지,,, 아니면 타고 오를 나무같은게 필요한건지,, 너무 넓어서 무서운건지,, 예전 사육장에 다시 키우는게 나을까요??
계속 문틈쪽으로 얼굴 비벼서 혹시나 베일까봐 너무 걱정됩니다,,, 비빌때마다 혹시나 상처났는지 확인하는데 아직은 없지만... 계속 이러면 너무 안좋을 것 같아서요,,, 제대로 못해주는 것 같아서 너무 마음아픈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
그거 종특이에요
엄청 허둥지둥 돌아다니는데 원래 그런건가요??
@글쓴 파갤러(210.117) 사육장 적응 초기에 그러긴 합ㄴ닥 배고파도 저래요
@ehakqoa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글쓴 파갤러(210.117) 좀 크거나 낑길만한 틈같은건 막는게 좋아요 제 콘ㄷ느 저러다가 한번 코빵났었으ㅢ
냅둬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