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쓰던 사육장에서도 계속 밖으로 나가려고 천장에 얼굴 문대는거 보고 작아서 그런가 싶어서 이번에 큰걸로 바꿔줬는데 이번에도 이러네요 ㅠㅠ 이번엔 집이 너무 큰건가 싶어서 숨을곳도 하나 더 사서 넣었는데... 계속 문에 얼굴이랑 몸을 비벼요...

온열판도 있고 먹이도 제대로 주고있는데 왜이럴까요 ㅠㅠ 습도가 잘못된건지,,, 아니면 타고 오를 나무같은게 필요한건지,, 너무 넓어서 무서운건지,, 예전 사육장에 다시 키우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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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문틈쪽으로 얼굴 비벼서 혹시나 베일까봐 너무 걱정됩니다,,, 비빌때마다 혹시나 상처났는지 확인하는데 아직은 없지만... 계속 이러면 너무 안좋을 것 같아서요,,, 제대로 못해주는 것 같아서 너무 마음아픈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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