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비록 뇌전증이라는 국가공인 장애와

지적장애3급이라는 걸 판단받았지만 그래도 누구보다 돈은 잘 벌었음

최근 펄오비스 주식 4만 2천원 3월달쯤 구매후 지금은 다판매 전재산 올린

넷플릭스 77달러 구매 95.5달러 판매 전재산 올인

삼성전자 6만원 구매 20만5천원 판매 별루없었구

ETF 중 배당주 ETF 구매해서 15% 수익

플루머시기 에너지 20% 수익



테슬라 20년도 쯤? 그때 보니깐 70% 수익

마소 70% 이더라 


위에 2개는 얼마 안넣었음 


초등학교 당시 비트코인 존재 알음

고등학교 비트코인으로 2천500언저리 벌음


대충 수익은 이정도도 


중학교 당시 첫 입문 도마뱀 비어디드래곤

귀뚜라미 가격보고 와꾸짜보니깐 키워서 팔면 돈될거 같아서 주택이라 지하실에 키우고 팔음

중학교 당시 크레 보고서 이거 돈될거같아서 키울려고 했지만

아빠 사업 부도 등등 집안 악재때문에 하던거 다 정리


사업은 AI 열풍으로 AI하면서 약 1500정도 범 

근데 흥미떨어지기도 했고 그당시 난 디시안했음 지금도 잘안함

다들 안될거다 ㅇㅈㄹ 해서 그냥 머 적당히 벌었으니깐 그만두자 하고 그만둠


마지막으로 크레를 왜 부업으로 선택했냐

솔직히 ㅈㄴ 고민 많았음 한달동안 1000KM 넘게 다님 충청권 경기권 다 돌아다니고 브랜드 있는 곳 다 가봄

보고서 만원 2만원 하는거 보고 카톡 염탐하면서 아 이거 무료로 보내는 처지인데 돈 안될거같다고 판단함

근데 개인 부업하시는 분이 나와서 열심히 설명해주더라구

가정집이고 수익도 500 600벌길래 이거 고퀄리티 에 좀 잘 뽑으면 돈 될수있을거같기도 한데 어중간하게  다방면으로 할빠에 

이러면서 머리속 와꾸 겁나 돌리고 한국인 좋아하는 라인

검은색에 하얀색 조합 아잔틱이라고 하는거 ㅈㄴ 고퀄인데 갔다와서 가격보고 개인하시는 분 가격 보고 대충 회수는 못할지언정 

조금은 돈벌겠다 일하면서 몇십만원씩 벌리겠네

하고 들어가 볼려고 했던 것

원래는 배달할려고 했음 본업이 4조2교대라 쉬는날이 많아서 

그사이 짬짬히 벌려고 했거든


부업으로 해본게

사진 찍아서 사진 팔기

그림그려서 그림팔기

게임 쌀먹하기 


지금 25살인데

24살 9월달까지 빚쟁이였다

부모 사기때문에 지금은 아닌데

주식으로 불린돈 크레로 다썼는데 어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