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피딩 이후 한 3일 지나니까 똥을 여기저기 싸놨더라
2차 피딩
사실 먹이 한번 먹인 뒤로
소화 다 된 후로도 은신처에서 거의 안나와서 좀 섭섭함
전엔 안어두워져도 8시만 되도 나왔는데
이젠 눈치좀 슬슬 보더니 인기척 느껴지면 들어가버림
대신 먹이반응은 첫 피딩 땐 좀 어색하고 마지못해 먹더니
이번엔 완전 미친 수준이었음
깜짝놀랐네
그래 뭐 잘먹으면 됐지
근데 베딩 안묻는 구멍으로 넣어줬는데 기어이 끌고가서 다묻히고 먹음...
젓가락으로 떼줬네
건강하면 됐다
현재 몸무게 17g
사육장에 유목같은거 더꾸미면 올라가서 놀거나함 근데 평소엔 빨빨거리던 애가 은신처에만있으면 거진 탈피할거라 그런거니 시간을 두고 보길
온지 얼마 안되긴 했는데 탈피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