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핀 두마리 키우는데 한마리는 물 안에서 자고 한마리는 항상 여기서 이러고 잠. 일광욕도 유독 좋아해서 테라핀 답지 않게 하루에 열시간도 넘게 이러고 있음. 스팟등 꺼진 시간에도 저기서 저러고 자고있음
콧구멍이 상당히 귀여운데 시끄럽게 가면 화들짝 놀래서 숨죽이고 가서 몰래 찍어야함
자취방에 게코 한마리 키워보려고 샵 갔다가, 꽂혀서 한마리 들였는데, 통 하나 주면서 되게 간단하게 키울 수 있다던 개구라에 속아서 물생활이 취미가 되어버림.. 성별 확정 난 이후엔 한마리 더 들이게도 되고.. 그래도 게코 데려왔으면 내가 어항 좋아하는지도 평생 몰랐을테니 어쩌면 운명 아닐까
여기서 물밖 테라핀은 첨보는거같다
왜저러고 자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