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충 = 따지고보면 잘못이 맞음 근데 사소한거 하나하나 걸고넘어짐. ex)드라마 고증충이나 악성민원충 등


찐따감별사들 = 결이같음. 사소한거 옷 행색, 냄새 , 행동 위주로 따짐. 그냥 예민충이 사회성이라는 이름만 가져다 붙인거임.



차이라면 사람대사람에서 만날때나는 트러블이나/아니냐 차이임.




악성민원인과 민원인의 차이처럼


찐따 울부짓는애들도


예를들면 층간소음 문제가 있지. 근데 이건 최소 데시벨 기준이라는게 있기때문에 악성민원이나 예민충을 방지함.



근데 찐다감별같은건 이런 허들이 없어서


막 남발되는거임.


실제론 찐따도 아닌데 저놈 찐따하는애들도 많은이유.



냄새같은건 주관적 판단이니까.



결론 찐따거리는 애들도 지금 정상은 아니다.


항상 예시들고오면 엄청심각한 무슨 거지 케이스나 약간 이상한사람 케이스 들고오면서 현실에선


멀쩡한사람한테 잣대미니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