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답답해할까봐 사육장 문은 근 1년동안 계속 열어놨지만 
키친타올 깔아주면서 1년동안 한번 탈출했고.. 그 후로 너무 활동성이 없길래 새롭게 바닥재도 바꾸고 몸 숨기라고 이것저것 꾸며줬어요 바닥재 유명한 탈취바닥재로 바꾼지 한달만에 두번 탈출 했네요 바닥재가 싫어서 탈출한 이유가 클까요? 아니면 그냥 탈출을 터득해서 탈출하는걸까요?
바닥재 바꾸고는 전보다 잘움직이고 혼자 잘돌아다니고 놀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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