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21살 때 일했던곳이고

사장네 가족이랑 고기도 먹고 같이 캠핑도 갈정도로 가까웠음

못 받은돈 계산하니 대충 600정도 됐는데 그냥 묻고 살까 고민하다가

600만원>>사장 가족과 관계에서의 만족감 이렇게 결론 내리고 신고해서 받음

아들 같아서 잘 지냈는데 서운하다 그랬는데 아들 같았으면 돈을 제대로 줫어야지ㅜㅅㅂ ㅋㅋ


근데 그렇게 갑자기 큰돈 생기니깐 그대로 도박으로 다 날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