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스스로 검색해서 찾는데 이번에는 의견이 많이갈려서 햇갈리더라구요..그래서 질문 남겨봅니다..!

원래는 크레만 키우던 집사인데 쳇테일이 너무 귀여워서 데려오게 되었어요! 만난지는 3개월쯤 된것 같아요.
보통은 키우면서 이론을 정말 많이 공부하는데 제가 데려온 친구는 뭔가 쫌 다르더라구요..
밥 준비만 해도 문앞까지 뛰어오구요, 챗바퀴 마니아에다가 은신처 1,2층을 엄청 돌아다녀용..

그래서 원래는 코코피트와 탈취모래를 같이 넣어서 쫌더 예쁘게 케이지를 꾸미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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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워낙 활발하다보니.. 혹시나 키친타올이나 패드가 아닌 바닥재를 쓰면 혹시나 안좋을까요? 특히 탈취모래가 안좋다는 반응이 많던데 뜨끈하게 몸 찜질하는걸 너무 좋아해서 고민이에용..그리구 저렇게 층 분리 해서 꾸며주어두 괜찮을까요?

많이 몰라서 죄송합니다><ㅜㅜ 앞으로 더 많이 공부하구 좋은 집사가 될께요! 많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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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접시같은 쳇바퀴를 쓰는데 그냥 햄스터들 쓰는것 같은 세로로 세워진 챗바퀴 써두 될까요..? 꼬리에 안좋다는 이야기두 들은것 같아서욤..8ㅁ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