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게는 개인거래가 맞고 중형 이상부터는 샵도 괜찮은거 같음.
개인거래로 페럴 개체 분양받아서 개고생했네.
방에 들어갈때마다 히싱 하는데 돌아버리겠음. 방에 들어가면 화부터 남.
사육장 안에서 밖이 안보이게 조절하면 됐는데
그냥 처음부터 순한 중성체 이상 검증된 놈으로 가져오는것도 괜찮아보임.
어린개체 받아서 교육 시키면 될테지만 귀찮다. 그냥 돈 더 주고 확실하게
받아와서 주말에 꺼내서 만지고 해야지 계속 쳐물려고 하면
사육장 세팅 비용이랑 공간. 먹이값 등등 본전생각 나더라.
샵에선 왜 테임이 되있을거라 생각하지
안물고 가만히 있는 개체를 데려오면 되지. 성질 드러우면 샵에서 왜 데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