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00년대 좆본

당시 이대로 가면

빚더미 깔려 뒤지게 됨



이때 아베가 등장함

뭐? 빚이 많아? 그럼 그만큼 세수를 확충하면 되잖아?



아베는 해외에서 돈을 존나 벌어서

그 돈으로 빚과 이자를 갚기를 하기로함



근데 엔고라서 가격 경쟁력이 없음

그래서 아베노믹스를 들고 나와 환율 주작 치기로함



원래대로라면 미국이 환율 주작 치는거 보고

네이놈 쪽바리 새끼들아 하면서 막았겠지만



가슴이 여린 앰흑 오바마는 그래 한 번 해봐라

아베노믹스를 눈 감아줌



그덕에 아베는 미친듯이 돈을 풀었음

그렇게 엔저 달성해서 가격경쟁력을 확보함



이제 일본제품들이 대박 나면 됨

근데... 엥? 대박이 안나노..

분명 갓본은 세계에서 사랑 받는데

왜 우리 갓본 물건은 안사냐...?

하면서 어이가 없었지만



아베는 그래도 아직 세계가 갓본의 진가를 몰라봐서

그런것이라 생각한건지 실패한 아베노믹스를

8년 내내 밀어붙힘



당연히 결과는 줫망

사실상 소니 하나 살아나는걸로 끝남



이제 남은건 엔저 만들겠다고

무지성으로 돈 잔뜩 푼 후유증만 남아버린거


그 결과 엔달러 환율 작살나고

국채 금리는 22년부터 미친듯이 치솟더니

10년물은 2.5%, 20년물은 3.4% 돌파해버림


최악의 발악이 되려 숨통을 끊는 아이러니를 낳은 것

당장 며칠전 금리 동결 하겠습니노 했지만


시장은 BOJ가 그러든 말든 금리 끌어올려버림

이대로 가면 국채 금리는 계속 치솟을거고

그럼 예산의 1/3이상을 빚 이자 갚는데 써야함



그럼 공뭔부터 온갖

인프라, 복지, 군사 비용 삭감이 불가피함



더구나 다시 카드 돌려막기 마냥

국채로 찍어내서 낼려하면

금리는 계속 올라가는 악순환만 반복 되고

그럼 최악의 경우 예산의 1/2을 빚 갚는데 써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