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전라도에서 소위말하는 달동네 판자촌이나 썩은 빌라에서 화재사고로 학생이 죽었다면 이렇게 큰 관심을 받을 수 있었을까?난 이게 우리사회에 만연한 지역특권주의와 연결되어 있다고 본다. 누구나 당연히 위로받아야할 죽음마저 서열화하는 이 헬조선의 현실이야 난 이게 좆같은거고 다같이 우리사회에 대해 성찰해야한다
은마 아파트에서 불 난 걸로 파충류가 죽은거노? 좀 딴 데 가서 얘기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