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도마뱀 폐업때문에 타샵으로 갔던 nfs 억울이를 타샵에서 분양가 5에 나한테 판다길래 비싸긴 한데 데려오고싶어서 가위바위보 제안하고, 이겨서 3만원에 데려왔다 눈보면 왜 이름이 억울이고, nfs였었는지 알거다. 종혁게이가 자기 아픈손가락이었던애 데려가줘서 고맙다고 용품도 거의 5만원어치 줬다 - dc official App
서글픈 페페닮았네 입양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