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에 두 마리 데려왔는데..
한마리는 아주 쌩쌩하고 밥도 잘 먹고 운동량도 엄청 많은데
걔보다 몸집이 쫌 더 큰 애가 너무 차이나게 기운 없어보임
사진에서 왼쪽 위에 있는 애가 그래...
위 사진에서는 오른쪽에 있는 애인데 왼쪽 애 대비 등갑크기는 좀더 큰데 등갑 높이가 더 낮음.. 이것도 건강이 어디 안 좋아서 납작한 걸까?
집에 온 뒤부터 거의 10시간씩은 버로우한다고 숨어있고
밥도 사료만 한알반~두알 먹고 치커리랑 청경채 줘도 세입?먹고 말아..
저 바닥재가 눈에 찔릴 수도 있대서
엊그제 세경팜 파충류바닥재(흙같은거)로 갈아줬는데
그 다음부터는 버로우도 아예 안하고 움직임도 잘 없고 그러네
이건 오늘 밥먹이기 전에 온욕한 건데
이런 모양의 똥을 쌈.. 이거 설사아님..?
누가 싼지 모르겟지만 흙에 잇던 똥은 좀 까맣고 모양이 좀 잡혀있엇거든
그래서 얘말고 다른 거북이가 싼 거 같던데
얘 어디 아픈 걸까..ㅠㅠㅠㅠㅠㅠ
습도도 계속 신경써주고, 온욕도 둘다
각각 욕조에 분리해서 시키고 그러는데
얘가 갑자기 버로우도 안하고 그래서 너무 걱정되네..
요산은 집에 온 첫날 배출 잘했음
일주일이지만 정들어서 너무 걱정임
내가 뭘 더 해주면 좋을까? 아님 뭘 더 찾아봐야할까?
몸집-일주일만에 커지는게 더 이상한거임 납작한것도 그냥 체형차이지 아무이상없음 버로우-지새끼들 맘임 식욕-적응기 똥-실시간으로 싸는거 본거 아니면 싸고 밟아놓은거일 수도 있음 - dc App
고맙슴.... 엉엉... ㅠㅠ 원래 버로우하던애가 안하니까 더 걱정됏거든.. 자주 들여다봐야겟다
시간 지나면 금쪽이 짓 ㅈㄴ 함 그럼 적응기 끝난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