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나서 대청소중인데 맨날 물어보기만 하는거같아서 그냥 현 상황을 사진올려봄 사진찍는다고 은신처 냅다 걷어냈더니 저러고 꿀빨고있네..
사육장은 정글펫에서 언더베드렉사로 구입했고 ㅈㄴ 큼. 내 손바닥 두개 반들어감. 핫존 32도 세팅했고 실제온도 적외선으로 재면 31도임. 높이도 애매하고 물그릇틀?이 고정이라 유목같은거 못놓음. 피딩은 현재 마우스 특대 12-14일 1회 피딩임. 우리집에와서 273g이었는데 마이컸네 탈피 3번했고 최근탈피는 4월 27일에 했고 오늘 밥주는날임. 맨마지막 사진이 마우스전용냉동고임. 제일 작은거 찾는답시고 사도 내 기준에선 ㅈㄴ큼 ㅋㅋ 저안에 마우스 3마리가 끝임. 챗지피티에서 랫하퍼 자꾸먹이라고 보채서 5월 마지막에 랫하퍼 주문해서 먹일거. 바닥재는 요산이나 똥 보이면 바로 전부 갈아주고 사육장에 미산성 차아염소산수를 도포해서 핀셋 사육장 등 닦고 충분히 건조해서 사용중임.(브리더클린하고 같은 성분인데 다이소에서 2천원이라 ㅈㄴ쌈)물은 찬물매일매일 갈아주고 있음. 습도는 허스크가 건조해보이지만 여기저기 물이 존내많이 묻어있음. 60정도를 유지하랬는데 습도계 자꾸 물들어가서 맨날 80부터 시작함.
생각보다 많이 온순함. 이틀전에 지인 술 쩔어서 우리집와서 뱀만진다고 막 만져도 한번을 안물었음. 물려본적 1도 없고 도망치기 바쁘고 지가 올라가는건 좋은데 내가 핸들링해주면 내려가려고 발악함 그래도 20분 꾸준히 해줌. 1-2시간 정도 방목을 해줘야되서 방바닥은 청결을 유지하려고 노력중. 사진은 ㅈㄴ 더럽지만 청소기 돌릴거. 1주2번 청소기 돌리고 물걸레닦는데 ㅈㄴ 힘듦. 본인은 ㅈㄴ 대충살고 더럽게 사는 편인데 파충류는 재수없으면 마이트 꼬인대서 진짜 정성들여 청소하는중임. 7월에 쟤보다 작은 수컷 데려올거임.
등반, 올라가는거 좋아하는거같길래 지금 상부열원사육장으로 바꿀까 고민중애 글쌌었음. 이중지출이 걱정이지만 생각보다 돌아댕기는거 좋아해서 바꿔주는 쪽으로 기운 상태임 2달밖에 안됐는데 ㅅㅂ거..
와씨 손봐라 싸움 존나 잘할것같네
걍 살찐거임
@글쓴 파갤러(211.203) 통뼈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노;;
어우 요약좀.. 씨름했다던 사람이지 너
미안타 맨날 정보글만 훔치는거같애서 성의좀 보였다. 걍 살찐거임
@글쓴 파갤러(211.203) 다음부터는 줄 좀 잘 나눠봐 너무 다닥 다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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