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바닥재 5종류 써봄 그냥 쓰고 느낀점 써볼건데

레게 펫텔 볼 밖에 안키워 봤다는 걸 참고해서 봐주세요


첫번째 바닥재

블랙 & 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

2Kg에 14,900원에 판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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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자 크기는 5가지 중 3번째 정도 되는 크기

물에 닿자마자 바로 흡수해서 똥과 함께 요산이 나오면 빠르게 뭉치고 흡수해서 굳어버림 물론 굳는데 시간이 소요되는데 그건 정확히 모르겠다.

개인적으로는 색상이 흰색이 마음에 들었고 똥치울때 핀셋으로 버리면되고 냄새도 잘 잡아줬음


※바닥재의 특유의 향도 없는 무향에 가까웠음


단점은 탁월한 흡수력 때문에 분무나 물그릇에서 물을 흘리면

다 뭉쳐버려서 주의해야함

또, 이후 소개할 바닥재중 가장 비싼 바닥재이다.


냄새 ●●●●●

흡수 ●●●●●

가격 ●●○○○

분진 ●●●●●




두번째 바닥재

색상은 1가지 밖에 없고 지금까지 가장 오래 사용했다.

가격은 4Kg에 25,000원이였으나 33,000원으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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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자 크기는 5가지중 2번째로 큰편

가장 오래 쓴 바닥재이고 바닥재 입자가 단단하다 잘 안부러짐

냄새는 특유의 향이 나는데 뭔가 애매한 냄새가 난다. 

마찬가지고 똥과 요산이 어느정도 뭉치기는 하나 타 바닥재들에 비해 뭉치는게 적고 바닥재 자체에서 흡수력이 떨어진다

요산이나 똥이 붙어 있는 경우보다 떨어져 있는경우가 더 많음

중 대형종이 많이싸면 다를지 모르겠음


단점은 부으면 먼지가 많이 날리고 바닥재가 딱딱해서 그런지

너무 압착을 한건지 상당히 흡수력이 떨어짐

특유의 냄새가 엄청나고 3자에 풀면 방안에서 냄새가 많이남

그로인해 냄새를 잘 잡아주는지 잘 모르겠음

또, 처음에는 냄새를 잘 잡아주다 어느순간 부터 

냄새가 굉장히 심하게 남

결국 너무 많이나서 바닥재를 다 교환함


냄새 ●●○○○

흡수 ●○○○○

가격 ●○    ○○ 오르기전 2.5 오른후 1

분진 ●○○○○




세번째는 흔히들 뱀 사육장에 특히 킹 콘 바닥재로 많이 사용하는

아스펜 바닥재 입자가 다양한 편이나 작은 입자로 주문함

12.5Kg에 36,3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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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자크기는 3번째 정도 되는듯하다.

여러 베딩을 고민하다 주문했지만 상당히 괜찮았다.

향도 그냥 톱밥느낌의 냄새가 나고 분진도 상당히 적었음

흡수력과 뭉치는것도 좋았다. 볼파이톤 사육장에서 애용중

습도 유지력도 나쁘지않아 나름 만족하며 사용중

아직까지 냄새가 난다거나 그런건 느끼지 못했다


단점으론 12.5kg의 상당한양으로 인해 보관에 어려움이 있음

물론 적은양도 판매하고있는데 가격이 약간 오른다

또, 사육장에 물그릇 은신처를 들면 베딩이 자꾸 날린다 개체를

핸들링할때도 붙어서 조금씩 나오는편


냄새 ●●●●●

흡수 ●●●●●

가격 ●●●○○

분진 ●●●○○




네번째는 이번에 냄새가 심해 갈아주게된 고양이용 모래두부다

초극세입자로 구매하였고 42L에 19,900원에 판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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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자의 크기는 아스펜 베딩과 굉장히 비슷하다 첫번째에 소개한

바닥재보단 얇고 길다.

냄새는 무향으로 시켰지만 약간 두부과자? 의 향이난다

아예 안나면 더 좋을 거 같은데 그 부분은 아쉽다.

흡수력이 굉장히 좋고 분진 또한 없다.


단점 솔직히 사용기간이 짧아 단점이랄게 없는 거 같은데

물에 취약해서 펫텔은 사용 못할 거 같고 약간의 바닥재 특유의

향이 나는게 단점이다. 향 때문에 멀미가 난다..


냄새 ●●●○○

흡수 ●●●●●

가격 ●●●●●

분진 ●●●●○


마지막은 우리의 허스크칩이다.

이건 다들 알고있는 ㅅㅆㄴ에서 구매후 사용중이다.

50L에 24,000원에 판매중이다.


허스크칩은 사진은 스킵..


입자의 크기가 제일 크고 흡수력 또한 높은편이고 똥이나 요산도 잘 붙는 편이다 입자의 크기는 재각각이지만 사용하기 편하고 가격도 상당히 싼편에 속한다. 아직까지 냄새가 나서 힘든적은 없다.

레게와 펫텔에게 사용하다 지금은 펫테일만 사용중이다.

편하게 물을 분무해주고 습도 유지에 가장 좋은 바닥재이다.


단점 입자의 크기가 상당히 큰편이고 레게에게 넣어줬다가 몇번 먹는 사건이 나서 그뒤로는 레게에겐 안쓰고있다. 이건 개바개니

넘어가자 별탈 없이 잘싸고 마무리됨


냄새 ●●●●●

흡수 ●●●○○

가격 ●●●●●

분진 ●●●●○



크기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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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부은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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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뒤.


보다시피 오른쪽 2가지는 흡수후 퍼지며 단단하게 뭉쳤고

아스펜은 흡수하며 뭉쳤으나 시간이 더 흐르니 수분이 날아갔다.

똥이나 요산이 있으면 더 잘 붙어 있을 거 같다.

왼쪽 아래 바닥재는 물을 완벽히 흡수했으나 서로 붙지 않아서

똥과 요산이 따로 노는 느낌이 많다.


각각 1L/Kg당 가격은 아래와 같다 (소수점은 버림)

1번 7,450원

2번 가격인상 후 8,250원 가격인상 전 6,250원

3번 2,907원

4번 473원

5번 480원


1번이 가장 비싸다 했는데 여기선 2번이 비싼이유는 

난 2번 바닥재가 가격이 오르기 전에 샀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3번 뱀

4번 레게

5번 펫텔 이렇게가 가장 좋을 거 같다



궁금한점은 물어보면 느낀대로 말해주겠음

여튼 이중에서 본인이 판단하에 좋은 바닥재를 잘 맞게 해주면 좋을듯 하다


불평 불만 표출하지말고 반박할거면 삼키세요.

니 말이 다 맞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