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사에 갇혀서 평생 열발자국이상 움직이지도 못해본 양계장 크레들
더 걸어봐야 릴스용 메이팅용으로 꺼내놨을때가 다 겠고
뒤질때까지 다 키우지도 않고 애 생기고 뽕 빠지면 별 핑계 다 갖다붙이면서 샵에 몽땅 팔던지 한마리 한마리 본인 시애미질 순순히 당해줄 호구 모집해서 괴롭히고 살던지 고다 캣맘마냥 너무 투명해서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시애미질도 개체에 애정이 있어야 집착하는건데 생각해보니 그때쯤되면 사랑하는 울 아들이 아니라 (일괄)크레 접어요 겠네요
울 아들 딸 상호명도 애생기면 바로 빼앗길 크레들
님 렉사만큼 좁고 투명한 미래 잘 봤습니다
다떠나서 내새끼하는거치고 환경이 그렇긴함.. 용품 사육장등 아무리 비싼거써도 키워보니까 크레들 303045도 좁나싶을정도로 새벽에 쉬지않고 움직이던데 특히 높은곳 오르락내리락거리고 점프도 엄청하고.. 자식이라면서 불쌍함
적재대면 충분함 짐승들 활동량 다채우려면 개새끼나 털바퀴도 집에서 키우지 말아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