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사에 갇혀서 평생 열발자국이상 움직이지도 못해본 양계장 크레들
더 걸어봐야 릴스용 메이팅용으로 꺼내놨을때가 다 겠고

뒤질때까지 다 키우지도 않고 애 생기고 뽕 빠지면 별 핑계 다 갖다붙이면서 샵에 몽땅 팔던지 한마리 한마리 본인 시애미질 순순히 당해줄 호구 모집해서 괴롭히고 살던지 고다 캣맘마냥 너무 투명해서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시애미질도 개체에 애정이 있어야 집착하는건데 생각해보니 그때쯤되면 사랑하는 울 아들이 아니라 (일괄)크레 접어요 겠네요
울 아들 딸 상호명도 애생기면 바로 빼앗길 크레들
님 렉사만큼 좁고 투명한 미래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