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045사는 크레 4일 호텔링함엄청 순한 암컷크레임샵에서는 적재함에있었음데리러갔더니 나보고 얘 성격 장난아닌데 키우는거 괜찮으시냐 물어보더라데리고가려고 꺼내니 난생처음 우다다하고 집에와서도 진정안됨밥도 하루거르고 다음날돼서야 진정됨파충류같은 예민한 동물 호텔링 시키면서 그런일도 있는거지위험감수하고 맡기는거아님? 모든책임을 왜 업체에다 묻는지..
어!허! 물을~~ 안뿌려줘서어~~ 어쩌고~~
4일 물못먹었다고 죽을 상태로 키운거면.. 과연 누구의 잘못일까
지자식 adhd로 낳아놓고 학교보낸다음 선생 쥐잡듯이 잡는 인간부류들임
그럴사람들은 무엇을 키우든 똑같이 그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