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웠는데 귀뚜라미 먹은 진한 똥내 올라와서 잠깸
구조물에 질펀하게 똥싸고 그거 밟고 벽에 똥칠이란 똥칠 다 해놓음

벽닦고 구조물 은신처 씻고 다시넣어주고 분무하고
바닥에 예쁘게 싼 똥은 톡토기랑 굴양쥐들이 이틀이면 다먹어서 좋긴한데
다섯번중 네번은 구조물에 바르고 한번만 바닥에 싸는듯..

등각류들 남은 슈푸랑 칼슘스톤두고 키우고있음
별개로 굴양쥐들 최근에 새끼깠는지 유체 돌아다니는거 발견했는데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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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서 탈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