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웠는데 귀뚜라미 먹은 진한 똥내 올라와서 잠깸 구조물에 질펀하게 똥싸고 그거 밟고 벽에 똥칠이란 똥칠 다 해놓음 벽닦고 구조물 은신처 씻고 다시넣어주고 분무하고 바닥에 예쁘게 싼 똥은 톡토기랑 굴양쥐들이 이틀이면 다먹어서 좋긴한데 다섯번중 네번은 구조물에 바르고 한번만 바닥에 싸는듯.. 등각류들 남은 슈푸랑 칼슘스톤두고 키우고있음 별개로 굴양쥐들 최근에 새끼깠는지 유체 돌아다니는거 발견했는데 귀여움 저 멀리서 탈피중
그라운드 비해서 교목석은 똥잡을라고 등각키우는게 쫌 의미가 약하긴함
하나 배워간다.. 그냥 등각류 따로 크레 따로 키운다고 생각해야겠음
나는 그래서 크레 슈푸로 키움 귀뚜라미는 가끔 특식
나도 다시 글케 바꿔야하나 진짜 똥냄새 리키똥 저리가라임
@뱀조아 크레똥냄새 많이안난다 생각했는데 귀뚜라미 주고 냄새오지길래 슈푸로 다시 전환함거임 교목성이라 쌀때마다 치우기도 귀찮고 여름만이라도 슈푸줘..
의미있는게 그냥 등각 꼬물대고 유체보이고 이런게 힐링임 크레랑 별개로
그냥 한 사육장에 크레랑 등각류 따로 키운다고 생각해야겠음.. 굴양쥐 사이에 잘못섞여들어온 데어리카우 한마리 있는데 걔 보일때마다 귀여워서 한참보게됨
근데 등각 얘네 벽 잘타던데 저번에 보니까 유목이랑 뭐 구조물 밟고 올라와서 천장타고 다니던데
맞아!! 오늘보니까 코르크보드 결 타고 높은곳까지 올라오더라 근데 아직까진 천장타고 탈출하거나 그런적은 없음..
@뱀조아 항상 올라와 있는거도 아니고 물뿌려놔야 올라오더라
@ㅇㅇ 담에 한번 구조물 촉촉하게 만들어놓고 어디까지 올라오나 구경해봐야겠다 ㄱㅅㄱㅅ
내 크레는 싸는 위치가 어느정도 정해져있던데 그쪽은 밑에 구조물 없게 두는 편임 바닥으로 떨어지라고. 등각류랑 톡톡이 넣고 키운지 6개월 넘었는데 드화 작을땐 유목 밑둥까진 좀 올라오긴하더라. 그래도 위까지 올라오는건 난 못봤음 기대 안하는게 좋을듯
ㅠㅠ 너무 높은곳은 그냥 포기하고 청소 열심히 해야겠다..
@뱀조아 그래도 흙에 떨어진건 분해 잘하더라 의미는 있음! 바글바글 모여서 똥먹는거 구경하는것도 나름 재미짐
@파갤러3(140.248) 그래..땅에 떨군거라도 분해해주는게 어디야ㅠ바닥에 떨어진 똥 삼삼오오 모여서 먹는거 포착하면 한참보고있게됨..
의미잇긴함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