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의 생각이 모두 정답이자 진리라고 믿고
타인의 의견에 오차가 발생한다면 바로 사탄, 이도교 취급 하니까
정상적인 사람들에 의해서 구마의식 당함.
문제는 여기서 구마의식이 성공하지 못해서 결국에는
욕먹는거임.
★ 책한권 읽은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무섭다.
★ 크레는 엄청나게 심오하고 감정이 존재하고 사육하기 어려운 종이다. (=그들만의 크레는)
자신들의 생각이 모두 정답이자 진리라고 믿고
타인의 의견에 오차가 발생한다면 바로 사탄, 이도교 취급 하니까
정상적인 사람들에 의해서 구마의식 당함.
문제는 여기서 구마의식이 성공하지 못해서 결국에는
욕먹는거임.
★ 책한권 읽은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무섭다.
★ 크레는 엄청나게 심오하고 감정이 존재하고 사육하기 어려운 종이다. (=그들만의 크레는)
전문가라고 보이는 업자들은 적재에 키워도 됩니다 라고 하고 비전문가로 보이는 사육자들은 더 넓은 공간에서 키워야 한다 라고 하면 초보자들이 누구말을 들을까??
바로 말 안듣고 더 똑똑한 놈은 좀 더 찾아보겠지 더 찾아보고 모은 정보로 자기가 구매해서 키우는게 정상인이다. 난 업자들 옹호할 생각은 없음 다만 애들도 알까서 번식할 정도로 난이도가 쉬운 크레를 자꾸 자기들이 실력이 있어서 키우고 있는 듯 포장해서 크레는 어려운 종이라고 말하니까 그러는거임. 실제로 대화해보면 대화 방법을 모름. 자기 할말만 함.
초보자라고 다 멍청한건 아니다. 보고 판단하는게 정상이지
@글쓴 파갤러(175.127) 내가 자영업을 꽤 오래 했고 업종도 2종 운영하는데...소비자가 멍청하다는게 아니야 소비자는 판매자를 신뢰한다는것도 아니고 그냥 그렇게 하라니까 하는거고 문제 생기면 그렇게 하라고 시킨 점주 찾아가 컴플 거는게 일상이고 대부분이야 서치 해서 정보 찾아서 아 뭐좀 알아보고 왔구나 싶은건 대부분 종사자나 매니아지 열에 아홉은 가격만 알아보지 그이상 심도있게
@글쓴 파갤러(175.127) 심도있게 알아보는 경우 생각보다 없어
문제는 그 옳다고 하는 방법들이 너무 비상식적이어서 문제인듯... 올바른 방법이면 그렇구나 하고 끝날 수도 있는데 ㅋㅋ
개인적으론 크레장사꾼들이 가격방어할려고 그런 헛소리하는거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