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택배 그냥 오후 5시에넣고 보내면
다음날 오전10시만되도 집에옴
대충 24시간안에는 무조건 집에도착임
배송비? 물고기조차 6천원이 거의맥스치임
그래서 내가 도도시가먼지보니까
그냥 적재함이 박스일뿐인 택배임
근데 받는데 존나오래걸림 하루만에못받음
직접파샵까지가야하고
거기다가 파샵들이 중간마진떼어먹으려고
돌봐주는비용포함해서 대충 5만원정도 띄어먹는
그냥 택배비10배슈킹해먹는 기적적인 배송법임
파사모쪽에서 돈받아쳐먹으니 우체국 택배금지때리지
우체국이 더빨리도착한다는건 아무도부정못함
놀랍게도 샵은 뽀지 거의 못받는다고..
물고기도 한번에시키면 택배비 하나로 퉁쳐서 6천원인데 이놈의 도도시는 10마리하면 가격좀낮아져도 10마리 다쳐받는 기적의구조라서 판매자들이 도도시비용을 절대못대줌 물고기는 많이사면 판매자쪽에서 택비지원하는경우 허다한데
@ㅇㅇ ㄹㅇ10마리 비용 보고 기겁했다 ㅋㅋ 10%씩 늘어나면 이해하도 가는데
그래도 물건은 안던질거 아니야 도도시는
그걸어캐암 어차피 던지는거야 안에 포장재 존나때려박음됨
도도시 배송 하는거 못 봤나? 개인차로 배송하고 던질 일이 없을텐데 일반 택배랑은 다르긴 함
@파갤러2(36.39) 우체국택배도 개인차량인거암? 그냥 중간에 한번모아서 다시퍼지는게없는거지 우체국의경우는 무거운게 없다시피해서 던지지도않음 쿠팡이나 대한 이런곳이랑 비교할이유가없음 지금여기서문제삼는건 니가던지는과정을 못보는데 어캐확신하냐는거임
한진 대한통운 이런 일반택배사면 몰라도 우체국이면 요즘은 던지거나 그런거 거의 없긴 함 거기다가 생물이면 며칠 걸리는거보단 신속배달이 더 중요하지
돈벌기 쉽지 ㅋ 드라이브 하면서 샵 구경가서 도마뱀 싣고 드라이브하고 개꿀이지
도마워프가 하루이틀만에 배송이엿음 그래서 망한듯보임 도도시처럼 한 5일 일주일치 모아서 보내면 돈이 되는데 당일픽업 다음날 도착이니 돈이 안될수밖에 암튼 완전상술이 맞고 어떤 서비스업이든 매한가지 - dc App
ㄹㅇ물분무도 안해줬는지 물 미친듯이 마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