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2015

이명박 박근혜 정부시절

희귀동물 반려시장과 소규모 동물원이 미래 먹거리가 될 수 있다고 환경부랑 총리가 밀어줘서 성장 시작

후기에 싸이테스종 문제가 생겨서 양도양수가 입법됨



2017-2022

문재인 정부시절

동물원들이 동물단체한테 공격받기 시작함

이때 동물단체들이 개 고양이 제외한 동물 개인의 소유도 제한해야한다 주장하며 화이트리스트 이야기가 처음 나옴,

당시 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매우 긍정적으로 받아들임

양서파충류 검역제도를 이때 꺼내듬

동물원들은 싸워서 어느정도 타협선에서 끝남


이후 민주당 양이원영 의원을 비롯한 민주당계 의원들과 진보당 의원들이 백색목록 법안을 내고 수차례 토론 진행


이때 찻집매니저, 김ㅈㅅ, 양서파충류협회, 앵무새 서울대 박사가 화이트리스트 막아야 된다고 찻집에도 글 쓰고 한참 시끄러워졌었음. 기억하는 사람은 기억할거임


ㅈㅂㄹ가 참전하려고 간보다가 아직 시행 아니네? 하고 뒤로 빠짐. 샵과 브리더들은 별 관심 없음


개인 매니아들도 소수 제외하면 관심 없음



그러나 코로나 혼란기 결국 화이트 리스트가 국회 통과됨

파사모 매니저 판떠남, 김ㅈㅅ 샵 접고 귀농유튜버. 설대 박사 탈동물(농업계로 감), 협회 힘 빠짐


2022-2025

윤석열 정부 시기

법안은 통과가 됐고 이거 어떻게 좀 조율하자고 협회가 도와달라하나 다들 크레는 관계없네요 하고 관심 없음

이때 2차로 다른 협회 나와서 뉴칼게코 관련 말도 안돼는 조항 고치고 기존협회는 비주류들 최대한 살릴수 있게 목록 넓히는데 노력함


초안은 비주류들 말도 안됐었음 정말로


샵들은 비주류 늘리는거 그다지 관심없어서 기존협회랑 소수 비주류 매니아들이 좀 도와달라고 계속 글 쓰고 그랬던 기억남




화리 시행


뉴칼게코는 제한 없고, 비교적 유명한 주류종들도 납득갈만한(?)정도로 들어감

관심에서 잊혀짐 이젠 종 추가한다고 접수받아도 관심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