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집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친절하고

정상적인 사고 방식을 보여주고 있는것

같은데 막상 사육환경 보면 한숨 나오고..


여기는 다..미쳐 날 뛰고 상식이 통하지 않고

어떻게든 있어 보이고 관심 받고 싶어서

말로는 생물 변기에 버리고 박스에 키운다

정작 사육환경 보면 이보다 더 진심일수 없어